터무니 없고 내용이 그저 재미가 없고 주작 같으면 거의 잘 안 봄
블랙리스트 걸 정도임
옛날에 드랍더기릿도 많이 봐왔었는데 처음에는 흥미 있어서
많이 연속 재생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그 사람 관련 되어서 영상이 잘 안 올라 옴
내가 보기엔
주작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였음
차라리 이런 애를 듣는 것 보단
윤후혜인 아빠가 하는 말을 더 듣게 됨
나도 만신 할머니는 봐 왔으니까
나도 사실 무당은 아닌데 그에 가까운 사람이지
그러나 드랍더기릿은 좀 등장인물이 웃기긴 해
지금 이라도 한 번 나와서 그냥 다 주작 했다 한 마디 듣고 싶어 지네 ㅋㅋ
그런 애들이 주변에 있다면 한 번 씩은 나와서 썰을 풀었겠지..
돌비가 구독자가 112만 명인데
그 112만 명 중에 드랍더기릿의 공포 이야기를 느낀 사람이 없다고?
그냥 있는 일을 지어낸 가상의 이야기겠지..
만약에 그런 인물이 있으면 나한테 데리고 와 봐
내가 겪어 보고 진짜 이야기 해줄테니까
이야기라고 하면 될 껄가지고 .. .실화경험담이라고 구라치잔아. 그게 좆같은 거지 .. . 그새끼들이 왜 그러는 줄 아냐 ? 아무래도 실화라 해야 약빨이 들어가니까 그러는 거다 ... 개 양아치 벌래 새끼들이라는 뜻
이야기를 재미로 듣는다 아니다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거임. 진짜는 그것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거 뻔뻔하게 양아칯처럼 .. 돈 때문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