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중세시대 말)

나:왕실 같은데의 공주 였음 머리카락:주황색 피부, 하얀색 주끈깨 있음,예쁨(18살)

드레스 입고 있었음 키 160대 후반 쯤으로 보이고 드레스 입고 있었음

친구x 부모님한테 사랑 많이 받음

부모님:아빠:왕의 형(말랐음) 엄마:잘 모르겠음(뚱뚱했음) (다 비싸 보이는 옷 입고 있었음), (부부 사이는 딱히 좋지는 않음)

18세에 부모님이 키 작고 머리 크고 뚱뚱한 어떤 귀족 남자랑 결혼 하라고 했음 내가 울면서 싫다고 함 거기서 결국 결혼함

18살 때 기억 끝

50살에 죽음 큰 궁전 식당에서 와인 같은거 먹다가 독살 당함 남편은 못 마땅하게 처다봄 남편이 계획하거 같음

부부사이는 않 좋음 애는 한 3명

정도 있었음 쓰러져서 심장 벌렁벌렁하다 죽음

초6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