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년전쯤에 아파트로 이사를 왔음
예전엔 주택에서 살고있었는데 주방이 굉장히 작았음
근데 이사를 온아파트는 주방이 커서
요리를 많이해먹었음(베이킹하는게 취미)
한일주일전부터 새벽에 침대에 누우면 주방에서 달그락달그락
소리가 나는거임 첫번째날은 그냥 달그락소리만 났었음
두번째날은 통에 점도있는걸 넣고
주걱?을 휘젓고 섞는 소리가 들렸음(살짝 통바닥에 주걱이 닿는소리) 나는 그냥 요리에 너무 빠져서
환청이 들리는구나 라고 생각중이었음
근데 계속주방에서 달그락소리가 들림
우리집은 주말부부라서 엄마랑 같이사는데
우리엄마는 요리하는걸 별로 안좋아함
내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건가?
살짝상상이 되서 무서움 별거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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