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1900년대 초반에 최소 40명 이상의 사람을 살해했다는 흡혈귀 오귀스트 들라그랑쥬(Auguste Delagrange)의 심장이다.
1912년에 심장에 말뚝이 박혀 죽었다고 한다. 사진에 나온 말뚝이 바로 그것이다.
마지막은 1900년대 초반에 최소 40명 이상의 사람을 살해했다는 흡혈귀 오귀스트 들라그랑쥬(Auguste Delagrange)의 심장이다.
1912년에 심장에 말뚝이 박혀 죽었다고 한다. 사진에 나온 말뚝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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