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가위인듯 꿈인듯한 이상한꿈을꿔요

꿈에선 할머니집에서 눈을뜨면서 시작되는데 

몸은 움직여지는데 슬로우모션처럼 천천히 

움직여지고 굵은여자목소리로 창문을 반복해서말해요

그래서 창문으로가서 문을열면 알수없는 아저씨가 절 쳐다보면서 안녕안녕안녕안녕그러면서 방범창을 계속 흔들면서 들어오려고 하다가 깨요 지난주부터 꾸기 시작했고 그 아저씨가 방범창 쇠창살을 잡은곳이 점점 녹슨것처럼 보이고 매일매일 지속되니까 슬슬 힘들어져요 이거 개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