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아니고 내 친구이야기인데
걔가 사회복지쪽에서도 노인쪽에서 일하더라
고독사한 시체 가족들한테 인계해야 해서 하려고 하는데
가족들 다 연락 안되고 결국 무연고자 시신으로 처리되서
그냥 화장을 했는데 그렇게 꿈에서 자기 자식들 찾아달라 더라
일단 내가 아니고 내 친구이야기인데
걔가 사회복지쪽에서도 노인쪽에서 일하더라
고독사한 시체 가족들한테 인계해야 해서 하려고 하는데
가족들 다 연락 안되고 결국 무연고자 시신으로 처리되서
그냥 화장을 했는데 그렇게 꿈에서 자기 자식들 찾아달라 더라
직업괴담 맞다 그건
ㄹㅇ 그 할배도 짠하긴 한데 어디 산사람한테 그라노,,,,,그라믄안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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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넓고 얕게 사귀는데 친구들 중에 다양한 직업군 있다 혹시 어떤 직업군의 이야기 듣고싶노?
간호사는 있다 한번 물어봐주노?
리얼 괴담이네
ㅇㅇ 믿거나 말거나 지만 저 친구는 시체를 꽤나 자주 본다더라
썰 풀 어 '줭'
해 줭
특수청소부에 고독사 관련 비슷괴담 있었던거 같음
특수청소부는 그래도 실제 시체는 안봤지 얘는 진짜 119 직원들이랑 거의 같이 다닌다는 수준이다 게이야
꿈에 고인 찾아오는 스토리가 비슷하다고
아아 근데 고인은 왜 자기들이랑 상관없는 애들 괴롭히노
부탁할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뭐
더 있으면 알려줘 ㅎㅎ 재밌다
직업군 말해주라 게이야
선생님 ㅇㅅㄹ가 직업괴담 풀었는데 당최 믿을만 해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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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