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아니고 내 친구이야기인데 

걔가 사회복지쪽에서도 노인쪽에서 일하더라

고독사한 시체 가족들한테 인계해야 해서 하려고 하는데 

가족들 다 연락 안되고 결국 무연고자 시신으로 처리되서

그냥 화장을 했는데 그렇게 꿈에서 자기 자식들 찾아달라 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