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XXX회 동아리방이 교내에 있어서

거기 교인들 자주 마주쳤고 조상제사 지내면 좋단 말에  가니깐 제사상 차려놓고 절 하라고 하더라

나중엔 교단간부인지 무당같은 사람이 종이 태우면서 조상이 맺힌게 많다 어쩌구하던데 두번 다시 안감

나중엔 좀 찝찝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