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핫소스를 좋아하던 사람은 뭔가 핫소스만의 신기한 매력이 있음. 그 증거로는 아무리 시트콤이고 주작이고 알고 봐도 다 재미있었고 이틀 뒤를 기다리게 됨.
근데, 요즘 핫소스는 정말 자기들끼리 짜고 치는 느낌이 어설프게 남. 물론 정지를 먹어서 약한 컨텐츠를 짠 걸 수도 있고, 그걸로 재미를 느낄 순 있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건 이런 건 아님.
부디 올해초의 느낌을 다시 살렸으면 하는 바임.
크게 멤버중에 비호감인 사람도 없고, 다 자신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항상 응원함. 화이팅!
근데, 요즘 핫소스는 정말 자기들끼리 짜고 치는 느낌이 어설프게 남. 물론 정지를 먹어서 약한 컨텐츠를 짠 걸 수도 있고, 그걸로 재미를 느낄 순 있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건 이런 건 아님.
부디 올해초의 느낌을 다시 살렸으면 하는 바임.
크게 멤버중에 비호감인 사람도 없고, 다 자신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항상 응원함. 화이팅!
주작이여도 힘냈으면 함 재미만있으면 되니까
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