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만오천에서 최대 3만수준에서 버티고 있다. 이걸 9천명수준으로 줄이면 될것같은데... 이게 예상외로 잘 안떨어지더라
오늘 방송도 삼분의 일이 자기자랑.. 3분일은 비평. 촌철살인도 없는 기사앵무새 낭독 나머진 입금자읽기. 남공격같은 개쓰레기 콘텐츤데도 3만까지 보더라고...
이거 한달안에 망할거라덩 우리의 예상이 빗나가고... 목케이만 욕보고 있는데.... 7시김세의쇼를 어떻게든 죽여야만 딴사람들이 삶...
강용석이 정비해서 방송한다니 안심은 되지만 한달정도는 걸릴거 같고.. 그 한달사이에 악인 세의한테 목케이가 공격당해...정신적낙담이나 물리적손해를 볼까 걱정됨
오늘 방송도 삼분의 일이 자기자랑.. 3분일은 비평. 촌철살인도 없는 기사앵무새 낭독 나머진 입금자읽기. 남공격같은 개쓰레기 콘텐츤데도 3만까지 보더라고...
이거 한달안에 망할거라덩 우리의 예상이 빗나가고... 목케이만 욕보고 있는데.... 7시김세의쇼를 어떻게든 죽여야만 딴사람들이 삶...
강용석이 정비해서 방송한다니 안심은 되지만 한달정도는 걸릴거 같고.. 그 한달사이에 악인 세의한테 목케이가 공격당해...정신적낙담이나 물리적손해를 볼까 걱정됨
어떤 방송하는지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을꺼다
오늘부로 절대로 안볼거다
그냥 그시간대 볼거 없으니까 보는거. 우리집도 김세의 이제 다 싫어하는데 틀어놈. 근데 낼부턴 안틀듯.
그리고 강변이 동일 시간대 하면 다 빠져나갈거다
이 말 한달째더
이렇게 굳이 경쟁구도로 만들지 말자.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관성에 의해서 보고 있는 사람들, 32 헛소리 신기해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있고. 얼마나 많이 보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가치있는 내용이 나오느냐가 결국 경쟁력인데. 이런 숫자 경쟁 별로 의미 없어 보임
경쟁해서 죽일 역량이 있는데도 안하니까 가장 세가없는 목케이가 세의한테 보복공격 당하니까..
이별 공식화 되기전에 시청자수는 떨어지고 있었음. 그러다가 이별 공식화 될 즈음에 다시 폭주하면서 시청자가 3만대까지 겨우 유지한거지. 지금은 화제거리가 있으니 먹히는거지.
남 헐뜻고 비방하고 쌍욕하는거 즐기는 사람 은근히 많은듯.
맞아.. 그 시간에 타방송이 없잖아..
86.8아니였냐? 또 천 줄었네...
이준석 나가리 될 때까지는 옛날에 쟁여놓은 컨텐츠로 조회수 좀 빨아재낄듯
강변이랑 갈등도 언젠가는 정리되고 쉰떡밥이 될테고 지금도 제보 안들어오지만 이제 우파유튜브의 쓰레기가 되어서 더더 안들어올테고 그러면 도태되고 망하는거지 부자집은 망해도 3년은 간대잖아 그래서 유지하고 있는거
내가 걱정되는건 김세의 하꼬유투버되기전에 목케이가 더 큰 타격입을까봐...
나도 그게 걱정
망하는걸 보려구 보니까 3만인거야 너부터 보지마 난 조회수 1도 올려주기 싫어 안본다.
큰 배는 천천히 가라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