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서울 공연이었다.
아마 대학로였나?
목격자K가 공연장 입구에서 본인 유튜브채널 켠 상태로 공연 홍보를 하고 있었다.
난 그 라이브 방송을 보다가 "노잼각" 이라고 채팅을 날렸다. (이 때 난 이미 가세연은 차단된지 오래)
다른 채팅 참여자들 "분탕이다" 뭐 대충 이런 공격
그때 목k "재미 없겠다구요? 보시고 말하세요"
"차단하지 마시구요 스패너님들"
"ㅇㅇㅇ님 지금 공연장 오시면 제가 입장시켜드리겠습니다. 와서 저 ㅇㅇㅇ입니다 살짝 말씀하시면 입장시켜드리겠습니다"
그 때 나는 "제가 지금 한국이 아니라 다음에 한국가면 목k님 옆에서 뮤지컬 볼게요"
뭐 이런 내용이었다.
목K 찐 팬들은 아마 아는 분들 있을 듯.
이런 사람에게
뮤지컬홍보한걸 오히려 뒤통수 친 김세의
정말 제대로 크게 망하길 바란다.
그래도 김세의, 이상하고 막나가도 좌파잘까고 열심히하고 그런건 있는줄 알았다
경기도선거 통해서 본 캐릭터 보여줘서 나에게도 다행스럽고, 모두들 탈32해서 다행이다.
참 저런 캐릭터 처음보고..
영화의 빌런도 일말의 동정심 느껴지고 페이소스가 있는데
얘는 뭔지 모르겠다. 불쌍한 느낌도 안들고 이제는..
아무튼 크게 망하길
예전에 내가 올린 예언글
김세의 압구정아파트 잃고 민주당지역구로 어쩔 수 없이 이사
이게 나의 희망이다.
오래된 생각이다.
어 그방송 생각 난다,반갑다
반갑노 ㅋㅋ
나도 라이브로 보고있었다 너 게이였구나
그때 그 채팅방 다시 모이노 ㅋㅋ
경찰서 들어갔을때 진짜 애써서 뮤지컬 혹시라고 문제생길까봐 홍대 매일 나갔잖아 32 인간아니야
그 때 강변 부인이 무대에서 인사말 해주셨는데, 그것도 뒤통수
진짜 문뜯겼을때를 생각하면 32야 그러면 안된다 - dc App
하 진짜….인간이 어디까지 악할 수 있는 거야?
나도 기억난다. 목k가 와서 자기 찾으라고 했던거 - dc App
나다 이기
나도나도!! 반갑다 목케이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젠틀해
그때 가세연에서 일하지만 32랑 다르다는걸 느꼈지
아... 그 분이시구나 - dc App
기억하시는군요 ㅎㅎ
나도 너 생각난다
반갑다. 나 유명하노
필력 좋네. 가갤에 재능 기부 좀 종종 해줘라.
가끔 32커뮤글 올리자나 ㅋㅋ
아..끼고 싶다. 격하게 끼고 싶다.
껴라
그때 일본이라고 한 거 같은데 맞냐 목k 계속 응원해줘서 고맙다
ㅎㅎ 다 기억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