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추종하는 것은 세상을 보는 안목에 주체성이 없고. 책을 많이 읽지 않았다는 증거야.

드골이 그랬어. 정치인은 자기 자신조차 무슨 말을 하는지 믿지 못하는데. 자기 말을 믿는 다고 말하는 지지자 만나면 깜짝깜짝 놀란다고.

강변이 예전에 그랬지. 누굴 위해서 앞에서 등불들고 앞장서지 않겠다고. 그게 이사람 한계인거긴 하지만 영악한 정치인들 생각이 대게 그래.


목케이 입장에서만 생각하는데. 목케이도 니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선한 사람이 아냐. 그를 위해 등불을 들려고 하지마.

물론 즙세히는 어차피 섹스톤처럼 놔두면 어차피 망할 인간이니까 걱정할거 없고.

김변팀은 원래부터 목케이 안좋아했어. 왜 눈치들이 없을까? 난 대번에 보이던데.  일단 즙세가 만만한 목케부터 공격한거지.

그리고 강변과 금전문제로 소송전 갈것은 거의 백프로고. 지 생각으론 차차 김변쪽까지 쳐버리는 계획일텐데. 

내 예상엔 강변과 붙는 시점에서 자멸할 거라 봐. 영오는 그 시점에서 이미 재소자 신분이 되 있을 것이고. 

강변과 목케이의 관계는 뭐랄까..강변 자체가 목케이를 이용대상으로서 높이 평가하지 않기 때문에. 데면데면 되는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야.

다만 김변팀은 이들에 대한 강변의 평가가 비교적 높기 때문에 분명 새로운 방송에 활용할 소지가 높다. 

내가 볼땐 강변은 이제 완전히 뉴페이스로 새로운 팀을 꾸려 유투브방송이나 정치활동을 하려할 가능성이 크다. 

여기 사람들은 뭘 기대하는 거지? 누굴 추종해봤자 아무 의미도 없다. 누구도 니들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지는 않기 때문이지.

다만 준서기와 즙세는 사필귀정. 자업자득으로 파멸이 시간문제이므로 이 정도만을 천천히 즐기는게 좋으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