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을 함부로 맺지 말라는 말이 오늘처럼 실감난 적이 또 있을까

가세연 팬하며 내 돈쓰며 그 귀한 시간 버리고 그뿐이랴 맘고생은 또 얼마나 했는지ᆢ

지선 지켜보며 이도저도 싫어 한동안 다 끊고 살다 오로지 목k만 응원 하기로 했다
그는 생김 자체가 우파형이고 진실되며 자유 가치가 얼마나 귀한지 알기에 그를 지지 했다

저쪽 광신도와 깔*이 괴롭힘을 보며 너무 안스러웠던 목k
혼자 오롯이 견디는게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응원하고 같이 맘 아파하고 분노하고 있는지를ᆢ
결코 절대로 혼자가 아니라는걸 꼭 알아 주길

목k가 맘고생 없이 혼자 행복하게 우뚝 서는 날 난 이제 이쪽을 떠날거다
더러운 이바닥 더 안보고 싶다

좋은 사람들 만나 맛난거 먹고 놀러 다니고 이젠 그리 살고 싶다
나에게 빨리 그런날이 왔음 좋겠다
그럴려면 목k가 무조건 이기고 잘 되어야 한다

우리 다같이 목k를 위해 뭉치자
분해서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