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변과 목케이 먼저 이간질해서 분위기 흐리고  

그담에 강대장 지금 외국서 뭐하느냐, 목케이 안 돕냐?

이런 걸로 또 이간질 하고.


여기 몰려와서 분탕질하면서 킥킥대는 거 같은데요? 


이런 악한 이간질에 넘어가지들 말고 성숙하게 지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