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이 목케이하고 스튜디오 새로얻어서 정기방송할 예정이라고 했다는데... 사실이면 목케이는 뜰일만 남은거 같고 몇달안에 최대구독자 갱신도 가능할거 같다

저작권문제는 김세의가 홍보용으로 허락했다는 증거를 유투브에 제출하면 소명되서 제재가 안되는게 상식이니...걱정 안해도 될거 같음

김세의의 공격타겟은 김용호 목케이라는 신호를 너무 많이 줌.. 김변. 강변한텐 고분고분하던데... 전형적인 갈라치기임.

방송에선 소장님이라고 하면서 권유gal엔 저질글이 난무함. 저 글들이 김세의측의 공작의 결과라는 의심이 듬

김변은 가세연 갈라진 사정 다 알면서 김세의랑 왜 통화해서 가세연정상화와 화이팅을 외쳤는지 황당하던데..
  
목케이가 풀은 녹취에 김세의가 김변이 자기 이준석에 비유했다고 이가는 목소리로 말한거랑... 정치꿈나무로 자기 비하한거... 잊어먹었나 싶음...
  
이준석건 협력등 사무적인 일은 처리해도.. 가세연 정상화와 화이팅을 말하는건 과도했음. 왜냐면 가세연이 정상화되고 화이팅되면 목케이가 세의한테 공격당함

목케이는 강변과 저녁방송만 공동으로 하면 김세의 방송정도는 그날로 제압할수 있음.

여러 방해공작을 뚫고 하루빨리 새방송 출범시키실 바람. 첫방송 하는날이 승리의 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