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유세한다기에 처음갔던 판교유세

그 새벽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른채 일하느라 바빠서 퇴근하자마자 갔다

뭔가 좀 소규모인가 싶었지만 원래그런가보다
그래도 유세  끝날무렵엔 사람들이 늘었길리니 마냥 좋았다

가슴에 돌덩이를 안고 있던거냐 목케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