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위반 아니라니까...여기 저기 많은 분들이 유튜브는 안그렇다... 세의 말만 듣고 채널 폭파할 수도 있다 뭐 그러는데..

유튜브가 민간회사이고.. 민간회사의 자체적 결정에 외부에서 이렇쿵 저러쿵 할 수는 없겠지만...


김세의가 유튜브 오너 아들이라면 모르겠는데.,.. 김세의던 목케이던 유튜브에선 수 많은 채널 중 하나들인데 유튜브가 특별히 김세의 편을 들어야 할 이유가 있냐? 


누가 봐도 저작권 위반이 아닌데 유튜브가 김세의 말만 들어준다? 그러다가 유튜브 소송당하면? 


걱정할 필요 없음.. 돌대가리 김세의가 자기 수준에서 돌대가리 짓을 하나 더 한 것 뿐임..


설마 유튜브 직원들도 김세의 수준의 돌대가리들만 있다고 믿는 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