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이나 김변처럼 정계 출신도 아니고,,,
강변이나 김변처럼 변호인도 아니지
가장 쉽게 굴복시킬 수 있는 먹잇감이라고 생각하니까 잡아먹으려는건데,,,
마냥 버티고 맞서 싸우라고 요구만 하는거 솔직하게 너무 미안하고 가슴아파. 그리고 잔인하기도 한 것 같고,,,
차거사, 강변, 김변, 목케이가 청평에 옹기종기 모여서 새 정치를 도모한다는 희망은 나만의 작은 소망이었을 뿐일까..?
강변이나 김변처럼 변호인도 아니지
가장 쉽게 굴복시킬 수 있는 먹잇감이라고 생각하니까 잡아먹으려는건데,,,
마냥 버티고 맞서 싸우라고 요구만 하는거 솔직하게 너무 미안하고 가슴아파. 그리고 잔인하기도 한 것 같고,,,
차거사, 강변, 김변, 목케이가 청평에 옹기종기 모여서 새 정치를 도모한다는 희망은 나만의 작은 소망이었을 뿐일까..?
하지만 우리목k는 잘견뎌낼거야.다만 32의 바닥을 인정해야하는게 가슴아픈거지ㅜ. 목k는 우리가지키자. - dc App
가만히 보니, 오히려 강변보다는 목k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것 같아. 기존에는 형이라고 호칭했다고 하니. 강변은 꼭 필요한 존재겠고.
사람 잘못 봤지. 목케이 내공? 더 셀 걸?
약하다기 보다 강변이 새롭게 시작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생각하는 거 같음. 자기껄 뺐어갔다 생각하는... 약해서라기보다 경쟁자라 생각하고 존재감이 커서 위협적이라 없애고 싶어하는 느낌임.
그저 무탈하게 목케이가 잘 버텨주길 다른인간들 정의로운척 하는거 역겨움.
김세히 전형적인 강약약강
진짜 32는 생각했던거 보다 더 쓰레기네 우파? ㅈㄹ옆차기 그냥 코인팔이야 - dc App
그런게아니다. 강변은 데려올 대상이니 공격않는거고 김변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않으니 공격않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