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서는 빨리 1만명 밑으로 떨어지길 바라지만 의외로 안 떨어지지.이게 왜 그런지 생각해보니까


일단 가세연 구독자들 중에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어르신들의 특징은 정보를 빨리빨리 습득을 못하고 무엇이든지 반응이 느리지.지금 가세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아..


이런 어르신들에게는 가세연을 시청한다는게 특별히 김세희를 지지한다는 의미가 전혀 아니고 강용석,김용호가 방송하던 전성기부터 쭉 들어와서 그냥 습관이 된거야.나이가 들수록 익숙한 것을 버리기가 힘들지.이건 KBS 9시뉴스 비슷한건데 문죄인 때 KBS 9시 뉴스가 문죄인 나팔수였어도 어르신들은 평생 봐오던 뉴스니까 그냥 습관적으로 계속 봤던거야..


가세연도 마찬가지야.어르신들이 구독알림 설정해놓고 방송시작했다는 알림 오면 그냥 별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계속 보는 사람들이 많지.이런 어르신 시청자들이 많은건 단지 김세히가  가세연 대표이기 때문에 지금 가세연을 독차지하면서 날로 먹은거 뿐이야.결국 컨텐츠도 없고 맨날 이전 동료 욕하는데 거부감이 들기 시작하면 어르신들도 안 보게 될텐데 다만 안타까운건 나이를 먹어서 반응이 느리다는거지..


그리고 다른 부류는 싸움구경 즐기는 대중들이지..특히 우파유튜브 바닥에서 제일 망나니처럼 방송하는 김세히가 악에 받쳐서 이전 동료 험담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이 보면 싸움구경하는 것처럼 재미있을 수가 있지..


하지만 이런 싸움구경도 하루이틀이지 오래 지속되면 식상해져서 결국 외면받게 되어있지.아직 한달 정도 밖에 안되어서 약빨이 안 떨어진거 뿐이야..


중요한건 이렇게 시청자수가 크게 빠지지 않고 나름 선방하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 김세히가 얻는 이득은 없다는 거지..


수익창출이 금지되었으니 금전적인 이득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는 거야.게다가 뮤지컬 티켓판매에서 알 수 있듯이 김세히팬들이라는건 한줌도 안되기 때문에 계좌후원도 거의 없을거고..


그냥 시간이 흘러서 싸움구경 약빨이 떨어지고 어르신들이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이라도 빨리 캐치하는걸 바라는 수 밖에 없지.그 이전에 가세연 채널이 폭파되면 더욱 좋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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