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 훈훈한 분위기의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였나? 암턴 강소장님, 05, 32까진 기억나고.. 


목케이엉아도 같이 나왔나?기억이 가물가물

어디 지방에서 촬영했던 건데 다들 흰색인가 검정셔츠 입고.. 


그땐 진짜 우파에 이런 좋은 방송이 있구나 싶었다.. 


어느순간 초심 잃고 폭주하면서 이제 망쪼가 들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