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도 본업이 벼농사이고,
김변도 본업이 벼농사이고,
목케이도 나름 디자이너로 그 스펙으로
어딜가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을 정도.

문젠 32는 자기가 모든 걸 다 짊어져야 하는 거다.

지금 누구 밑에서 일을 할 수 있겠나?

잘은 모르겠지만 강변이나 김변은 벼농사 하면서
몸으로 익힌 부분이 있어서 할말 안할말 가려서
하는 것이 몸에 베여 있겠지만 (강변은 쫌...)
아마 가세연의 제보 라는 소스도 결국 강변의 정치 인맥을
타고 익명의 제보라는 방법을 통해 들어왔을 것임.

선거도 끝났으니..
토사구팽 해야지...
너무 시끄러워지면 개가 사람을 물 수 있거든.


가세연의 역할은
문재인 때리기, 이재명 흠집내기,
내부총질 하던 이준석 끌어내리기.
이제 그 목적을 달성 했으니.. 미친 개가 사람을 물기 전에
팽을 시킬 일이 남아있네.

가세연 수익창출금지 기간이 지난다고 해도
다시 살아 날 수 있을까?

언론이나 유사언론들은 이슈를 먹고 사는 존재인데
이준석 정리되고, 이재명 잠잠해 지면
우파코인팔이들도 힘들어지겠지만
가세연도 만만치 읺을 듯..

그런데
32는 어떻하노.
적을 너무 많이 만들어버린데다가..

아마 대부분 손절각을 재고 있다가
이때다 싶어서 손절치고 털어버린듯.


여러 회사가 망하는 거
보고 있으면 알짜배기 회사들이 한방에 망하는 것들을 보면
대부분 오너 리스크가 상당히 많더라..
자기 독선에 빠져서 밑도 끝도 없는 투자를 하다
동료도 잃고, 투자자도 잃고 직원도 잃고,
신뢰도 잃고..
지금 32의 모습이 오버랩된다.

솔직히
2투2 커피광고 유치해사 보기 민망하고,
뮤지컬 이니 뭐니.. 다..

비지니스감각이 제로에 가까운
32 자기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라고 밖에 안보임.

이제까지 가세연이 안망한게 대단하다라는 거랑
강변이 보살이라는 거...


이제 그냥 더럽게 헤어지지 말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게 남은 인생을 위해
서로를 위해 좋은 일 일듯..
(물론 32에게는 가세연이 전부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가세연에 합류할 생각이 없을 듯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