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자기 갈길 알아서 가고
각자 자기일 하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목케이 쉴드 쳐달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김소연 변호사한테 대가 바란적도 없고요
무조건 적인 쉴드 친적도 없어요
그런데 무슨 냉정하게 말하면
나 같았으면 여기까지만 했다??
이런 참견은 왜 하는거죠?
자기가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거에요
오해입니다 아닙니다
라고 하면 병나서 죽습니까?
해명이 아니라
몰상식 한것 같은데요
며칠 가만히 있으면
주둥이에 털납니까?
각자 자기일 하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목케이 쉴드 쳐달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김소연 변호사한테 대가 바란적도 없고요
무조건 적인 쉴드 친적도 없어요
그런데 무슨 냉정하게 말하면
나 같았으면 여기까지만 했다??
이런 참견은 왜 하는거죠?
자기가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거에요
오해입니다 아닙니다
라고 하면 병나서 죽습니까?
해명이 아니라
몰상식 한것 같은데요
며칠 가만히 있으면
주둥이에 털납니까?
매정한가지 김소연-=김세의 똑 같은 인간임
그건 아니고 김소연 변호사 말하는게 너무 거침
호칭에서 무의식이 드러남. 김세의는 김세의 대표님, 강용석은 강용석으로 호칭함. 모든 대상에게 일정하게 호칭을 붙이거나 안붙이면 그런 캐릭터겠거니 하겠는데. 호칭에 불균형이 생긴다? 흥분한 상태에서 무의식적인 본인 마음의 쏠림현상이 드러나는것으로 생각
냉정 ,매정을 ,,내편 니편 편가르기에 쓰는 니들이 매정을넘어 미치광이처럼 쳐싸지르고 다니는거 아닌냐 ..김변이 뭘잘못했는데 ,,,,
그놈의 냉정 얘기좀 하지말라고 목케이도 알아서 판단하는데 왜 목케이한테 쏘냐고 처음에는 욕하는 것 같이 하다가 끝날때는 목케이랑 합방하고 잘지낸다니 이게 뭐 어떻게 이해해야하냐 말을 할때 좀 고려좀 해서 말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필터링 없이 막말 하니까 존나 상처 받는다고
그냥 권력에 줄서겠다는거지 강변이나 김세의 솔직히 목k은 자기한테 도움되지않으니 ㅋㅋ
선택적 정의=선택적 분노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