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자기 갈길 알아서 가고
각자 자기일 하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목케이 쉴드 쳐달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김소연 변호사한테 대가 바란적도 없고요
무조건 적인 쉴드 친적도 없어요

그런데 무슨 냉정하게 말하면
나 같았으면 여기까지만 했다??
이런 참견은 왜 하는거죠?
자기가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거에요

오해입니다 아닙니다
라고 하면 병나서 죽습니까?

해명이 아니라
몰상식 한것 같은데요

며칠 가만히 있으면
주둥이에 털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