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변호사 : 목격자k와 이차장은 이미 오래 전부터 김세의 대표에 대한 불평불만이 많아서 혼내줄려고 증거를 모으고 있었다

목격자K 오래전에 이미 저 상태였다면 선거 때 김세의가 어떤 협상을 했어도 무슨 트집을 잡아서라도 김세의 대표 등에 칼 3방을 연속으로 꽂아 댔을 듯

이제 보니까 지방선거 협상 결과는 배신을 하기 위한 구실이었을 뿐 그게 진짜 원인이 아니었던거 같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