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의 아픈 부위를 찌르니 내가 싫은거지.


그냥 니들은 당황스러운 이 순간을 외면하며 지나가고 싶은데 내가 자꾸 들추니  기분 나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