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한테 모욕당했을  차의원   옆에서 그때는

찍소리도 못하고  용기있는 척도 못하다가

이제 썰푼다는 식으로 얘기하네


김소연한테는 지얘기 꺼내기전에 미리 얘기하라고 해놓고서는

지금 여러명 언급하면서 조롱하네  김용호부터해서

웃고 있는게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