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짜 강용석의 정체성이겠지?

실제로 가세연이 여러차례 이준석에게 타격을 줄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마다 '이준석한테 기회를 더 주자, 잘 하게 놔두고 안되겠다 싶을 때 공격하면 된다' 강용석은 계속 절친 이준석에 대해 이런 식의 태도를 보였음

그러니 가로세로연구소 직원들 및 김세의 대표 엿 먹일만 함

저런 정체성을 가진 강용석을 거의 5년이나 끌고 온 것도 김세의 대표의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숨겨진 능력이라고 본다

강용석과 5년 넘게 가장 가까운 사이로 잘 지낸게 우파 진영에서 김세의 대표 외 누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