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감스럽게 챙겨주기를 바랬는데


일에 끌어 들여서, 도구로 생각했다고 씨부림 ㅋㅋㅋㅋㅋ



공적인 일을 하는데, 뜻이 맞으면 같이 하고 아니면 말면 되는 거지


도구로 생각하고 말고 할게 뭐가 있냐고



자신은 개인 일정이 더 중요하니, 시간날때 참여하겠다 하면 되는 것이고


김세의는 출연자에 의해 결정되는 중요한 공적 일정이 있으니 


시간되면 함께하자고 했던 것이고..



국회의원인 배현진 일정이 잡혀있는데


거기다가 자기 개인일정 타령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김세의는 개인일정이야 미룰수 있는 것이니, 부탁을 하는 모양새고, 


고작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이벤트에 대해서도, 개인일정 들이밀고 있네 와~~ ㅅㅂ



와... 진짜 회사 생활 좃도 안해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