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자마자, 김세의 만나서 


국회의원 배현진 일정 때문에 부탁한거 가지고, 


생각했던거와 다르네 라고 느꼈다고 씨부림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도대체 가세연에 무슨 커넥션이 있고, 무슨일을 얼마나 했다고


첨 만나자 마자 부탁 받은거 가지고 그따위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걸 이시점에 까먹지 않고 꺼내서, 김세의 까는 용도로 써먹는게 존나게 어메이징한놈이네



살다살다 저런 유형은 또 첨 보네...



내가 생판 모르는 김세의한테 광신도라는 욕 얻어 처먹어도


그딴거에 연연하지 않고, 서운하지 않는데


그 이후에 엄청난 혜택과 심지어 노력대비 상당한 월급까지 챙겨간 인간이


고작 아무런 감정 없을때 초창기에, 서로 알아가는 시점의 상황을 가지고 저따구로 생각하고 있었다는게 놀라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