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서 아니다 싶으면 각자 갈길 가면 되는 거지
이게 아니네, 실망스럽네 뭐네 이따구 짓을 할 이유가 뭐가 있냐고..
첨 만나서 사소한 이벤트성 일 가지고 저따위 마인드를 가졌으니
선거기간에 별것도 아닌 사항가지고, 이런 상황으로 치닫지
가세연 직원들, 뮤지컬에 참여하는 스태프들은
김세의의 저런 성향을 몰라 ? 다 알지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꾸사리 먹고, 밤새며 촬영하고...
근데, 직원도 아니고, 엮이지도 않은 놈이 도대체 저따구 생각을 왜 한거냐고 ?
가세연에 얹혀는 가야 겠는데, 그게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던거임 ?
진짜 어처구니 없는 놈이네
저따구 마인드니, 이따위 폭로를 하지
고상보다 더한놈이고, 직장생활 진짜 제대로 못해본놈인듯
커리어 확인하면 백퍼 좃도 없을듯...
내가 저런 스타일 잘 알거든
욱하는 스타일에, 일 처리 제대로 안되는 스타일..
하여간 알면 알수록 놀랍네
으 틀내 글에서 진동하네
넌 문체가 낯익은데 처음에 32 까고 정리해야 한다던 애 아님?
너도 그럼 사표내. 그러다 월급 못받아.
니 말에 동의하는 점들도 있지만 선거기간에 별 것도 아닌 일은 아닌거 같다
별것도 아니지. 그따위가 뭔 대수라고.. 프로젝트하면 별의별일 다있고, 얼만 쌩고생을 하는데... 고작 한소리 들었다고 ? 아니면, 무슨 갑질을 당했다고 ? 강용석, 차명진, 김소연 변호사도 있는데, 지가 뭐라고...
동감
ㄹㅇ 살면서 존나 얽히기 싫은 스타일임 목케이
목케이도 참 곱게 자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