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서 아니다 싶으면 각자 갈길 가면 되는 거지


이게 아니네, 실망스럽네 뭐네 이따구 짓을 할 이유가 뭐가 있냐고..


첨 만나서 사소한 이벤트성 일 가지고 저따위 마인드를 가졌으니


선거기간에 별것도 아닌 사항가지고, 이런 상황으로 치닫지



가세연 직원들, 뮤지컬에 참여하는 스태프들은


김세의의 저런 성향을 몰라 ? 다 알지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꾸사리 먹고, 밤새며 촬영하고...



근데, 직원도 아니고, 엮이지도 않은 놈이 도대체 저따구 생각을 왜 한거냐고 ?


가세연에 얹혀는 가야 겠는데, 그게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던거임 ?



진짜 어처구니 없는 놈이네



저따구 마인드니, 이따위 폭로를 하지



고상보다 더한놈이고, 직장생활 진짜 제대로 못해본놈인듯


커리어 확인하면 백퍼 좃도 없을듯...



내가 저런 스타일 잘 알거든


욱하는 스타일에, 일 처리 제대로 안되는 스타일..


하여간 알면 알수록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