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힘들다 아니다의 핵심은
책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른 사항임
근데, 책임질 일이 뭐가 있고, 도대체 무슨 일을 맡았다고
힘드네 마네 이따위 마인드냐고..
슈퍼챗 존나게 터지고, 계좌로 수금하고, 가세연이 돈 투자하고, 모든 책임 감내하는 행보에 올라타면서
인지도 올리고 하는 상황에서, 저따위 마인드를 너희들이면 갖겠냐 ?
하여간, 김세의가 빡칠만 했네
저런 성향은, 바로 트러블 발생되고, 김세의 같은 성향에 있어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거든...
어휴 뭔 개소리죠? 멍청한데 심지어 꼰대 ㅉ 최악
ㅇㅇ 인정 - dc App
다른 유투브보고 너의 생각을 정립하지말길!
오히려 듣고 김세의를 이해하게되더라 - dc App
넌 지극히 정상
32는 젠장할 "뮤지컬 하느라 힘들다" "가세연 하느라 힘들다" "직원 월급이 힘들다" 그냥 "힘들다" 이러면서 돈 뜯어... 워딩이 딱 그거야
그건 존나게 힘든일 맞아. 이 머저리야. 그래서 김세의를 함부로 깍아내리지 못하는 거야. 워크홀릭아니면 할수 없고, 심지어 자금 압박과 가세연 대표로서의 압박이 얼마나 큰지 사회생활 해본놈들이면 알기에, 부정 못하는 거야
지랄하고 좌파졌네 돈이 없으면 방만경영을 하질 말든가 직원을 삭감하거나 불만 켜놓고 아무것도 안 하는 사무실 앞에 니가 가봤냐? 가세연 세무조사 반드시 해야 된다고 본다.
그래서 니네들이 세의 사장놀이에 춤추는 말이야 바보들
현수막 어떻게 된거래? 중간에서 뭐했대?
씨팔 32 지가 무슨 워렌 버핏이야 맨날 힘들대
걔가 그런것과 32가 강변 출마에 깽판친 거랑 무슨 관계?
누가봐도 김세의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