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힘들다 아니다의 핵심은


책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른 사항임



근데, 책임질 일이 뭐가 있고, 도대체 무슨 일을 맡았다고


힘드네 마네 이따위 마인드냐고..



슈퍼챗 존나게 터지고, 계좌로 수금하고, 가세연이 돈 투자하고, 모든 책임 감내하는 행보에 올라타면서


인지도 올리고 하는 상황에서, 저따위 마인드를 너희들이면 갖겠냐 ?



하여간, 김세의가 빡칠만 했네



저런 성향은, 바로 트러블 발생되고, 김세의 같은 성향에 있어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