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과거로 열심히 돌리시던데


이미 선거때 평가 다 끝나서 이제와서


이러쿵 저러쿵하는건 아주머니들 모여서


카페에서 뒷담화하는거랑 다를게 없어서


별로 호응해주고 싶지도 않음


김변과 새마을에 대해서 그리고 구독자나 가갤러 들에대해서


어찌 얘기하나 봤는데 뭐 이걸로 오늘이 목k방송을 보는


마지막이 되버렸네 내가 내린 목k에 대한 평가는 오늘로 끝이라


앞으로 누가 목k에 대해 어쩌니 저쩌니 해도 호응은 안할거지만


오늘이 마지막임 다 사필귀정인거지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