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가세연의 행보에 아무런 책임도 없고
그저 올라타서 숟가락 얹는 행동으로 상당한 이익을 거두는 인간이
무슨놈의 고생했네, 힘들었네. 어쩌네 씨부리는 거임 ?
그것도 김세의를 까면서 ?
직장생활, 사회생활 해본놈들이면 알겠지만
김세의가 받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은 상상을 초월함
지난 5년간의 행보속에서 말할것도 없고
지금의 상황에서는 그 무게와 책임을 가늠할수도 없을 정도일 것임
김세의가 추진했던 뮤지컬도 마찬가지임
책임을 져야 되는 김세의와 실질적으로 연출을 맞은 김세의가 겪었을 힘듬은
피상적으로 표출되는 그 이상임
그런데, 아무런 책임도 없고, 아무런 영향도 안받는 놈이 무슨놈의 공치사를 하냐고...
진짜 불쌍한 김세의 대표
솔방울로 수류탄 만들었냐? 워렌버핏32납셨네 탄신절 엊그제때 뭐 진상했냐?
위대하신 김세의 수령동지를 찬양하세!!!! 에라이 븅신아
야, 그 대단한 전화통화... 미친 팬들이 공격할 때 그 놈은 신나게 괌갔어 ㅋㅋ 방송도 지 맘대로 째고
뮤지컬 누가 하랫냐 - dc App
뮤지컬 이후론 변했음. 그전까진 워커홀릭 느낌이였다면... 뮤지컬이후로... 그리고 대선이후로... 잿밥에만 맘이 있는 거 같은 느낌. 원래 그랬는지... 더 이상 연기할 필요를 못느끼는건지...
동접 만명도 안되는거 보면 김세희 한일은 없어 보이는데?
불쌍한 32를 위해 뮤지컬 많이 많이 만들라고 늘 기도 해라 ㅠㅠ
피상적으로 표출?? ㅋㅎㅎㅎㅎㅎㅎ 걍 웃고 간다. 저게 뭔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