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가세연의 행보에 아무런 책임도 없고


그저 올라타서 숟가락 얹는 행동으로 상당한 이익을 거두는 인간이


무슨놈의 고생했네, 힘들었네. 어쩌네 씨부리는 거임 ?


그것도 김세의를 까면서 ?



직장생활, 사회생활 해본놈들이면 알겠지만


김세의가 받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은 상상을 초월함


지난 5년간의 행보속에서 말할것도 없고


지금의 상황에서는 그 무게와 책임을 가늠할수도 없을 정도일 것임



김세의가 추진했던 뮤지컬도 마찬가지임


책임을 져야 되는 김세의와 실질적으로 연출을 맞은 김세의가 겪었을 힘듬은


피상적으로 표출되는 그 이상임



그런데, 아무런 책임도 없고, 아무런 영향도 안받는 놈이 무슨놈의 공치사를 하냐고...



진짜 불쌍한 김세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