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지켜보면서, 여행즐기고~ 쉬면서  지들끼리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살펴보는중이라 본다. 어쩌면, 이사태가 날수도 있다는걸 알았겠지.


      여우같은 강변은  목케이나, 김소연이나 둘다 믿음이 없었다고 본다.


     한마디로, 니들은 싸워라~~~ 나는  휴가 즐긴다~ ㄹㅇ


      이준석 사건도, 머리아프게 스스로 안나서고, 김소연에 맞겨놓고


      상황만 지켜보고, 강변이 잔머리가 좋은건 ㄹㅇ 인정.


       하지만, 자꾸 잔머리 굴리면~ 딱 그수준에서 클수가 없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