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빠들도 


울음과 헤진 바지에 오열하며


전화로 아무데나 무논리로 발악을 하고


할매들은 "뇌를 가세연에 의탁합니다"라고 썼다가

지적받으니까 은근슬쩍 지우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끼리끼리 아니겠냐


이번 기회에 더욱 더 32에 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