즙세이가 강용석지지자들을 광신도로 몰았던 것처럼,

목케이의 잘잘못을 떠나서 방송에서 "저도 울면서 슈퍼챗 받을까요?" 뭐 이런 식으로 말했던 거 

좀 심한 발언인 거 같다고 말하니까 펨코충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똑같이 조롱하고 비난하고.

몇몇 사람들은 차단도 당한 거 같더라.


나도 가세연에 관심끄고 그냥 각자 갈 길 가면서 할 일 하는 거 동의한다.

그래서 김소연이 어느 포인트에서 짜증이 났는지는 알겠지만, 그래도 구독자들한테 그딴 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나름 소소하지만 계좌 후원도 하고 책도 사고 사인 받으면서 응원했었는데.......

한 순간에 광신도+ 펨코충 됐다^^


목케이한테 사과하고 안하고는 솔직히 관심없다.

성인들이니까 앞에서든 뒤에서든 알아서 하겠지.

그런데 쓴소리한다고 펨코충 취급받은 구독자들한테는 사과해야하지 않을까?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