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돌이를 까는 이유중 하나가 서른도 안된 놈이 성상납이나 받아 쳐먹었다는 것 때문인데..

성상납도 받고 밥도 얻어 처먹고 수년에 걸쳐 줄기차게 얻어 쳐 먹었더라만...


그럼 성상납을 바친 인간은 뭐냐? 김성진이란 인간은 준돌이 보다 한살 위인가 그렇던데..

그럼 준돌이 만큼 젊은 놈이 성상납도 바치고 접대도 하고 ...


김성진 리스트에 보면 준돌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 접대하고 선물하고 인사하고 등등

말 그대로 카이스트 나와서 젊디 젊은 놈이 장래가 총망된다는 놈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로비하고 접대하고 바치고 등등...


사람들이 관심을 안가져서 그렇지 준돌이 보다 더 나쁜 인간이 김성진임.

젊은 사람들 벤처 사업 하는 분들 많지만 김성진 같이 로비 잘하고 접대 잘하는 사람은 없음. 그래서 성공을 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준돌이는 죽일 듯이 나쁜 놈인데 이런 김성진은 안나쁜 놈이다? 도대체 이런 가치관은 어떻게 하면 갖춰 질 수가 있는 건가? 


뭔가 대단히 왜곡된 가치관을 갖고 있음에 틀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