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하는 짓이 하도 꼴같잖아서 경고함






1. 동기들은 급아래로 보던게 로스쿨

2. 동기들 사이에서 좆고집식 뇌피셜

3. 슬슬 아싸각 나오니 사시도 아니고 (무언가) 있는 로스쿨 도전


4. 정의롭게 지랄하는게 존나 웃김

5. 과정의 아름다움은 반복학습

6. 그런면에서 존나 어느당쪽에 가깝고 그 당 스러움 ㅋㅋㅋ
(요즘은 반대당도 비슷해서...ㅋ )

7. 특정인에 대한 소송을 반복해서 영웅담처럼 늘어놓는게 그러하다고 생각함






ps 보통 내가아는 법률가들은 본인들이 개입한 사건의 승패를 또나 능력으로 생각하지 않음

간단하게 예의가 그렇다고봄

누가 어떤사건을 떠든다?

법모르는 일반일 호도하는거임









과연

모지역에 모단체가 없다면 장사가될까? ㅋ

아몰랑~ 바빠~ 할수있을까?






난 그렇게 들려 ㅋ

<아 시발 일은 같은데 돈이 안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