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후보자 강변도 말 아끼고 거리만 두고 지내는데, 선거전날 김세의 저격안하고 본인채널에서 방송하면서 하던대로 지냈으면
지금쯤 김세의가 오히려 고립됐고.. 다시 재기할 가능성이라도 생겼겠지
지금은 43살이 녹취까고 저격하고, 주변 여러사람 뒷다리잡고 곤란하게 만들고 채널도 아작나게됨..
여기서나 광신도들 지지받는거지.. 한번만 유튜브밖 여론과 거기서 바라본 목k 모습을 생각해봐라.. 매일 목소리 깔고 진지하게 김세의, 김소연 반박하는것같아도 일반대중들은 헛웃음만 나온다..
지난선거에서 우파전체와 갓 출범한 윤석열정부 골치아프게한것도 변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