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니들이 올린 링크 보고 목케 초반 방송보다 껐는데.
뭐? '난 김소연 변호사가 내게 공감해 주길 바랬을 뿐이에요오~ㅠㅠ. 그렇게 너무 과격하게 말씀들 하지 마세요. 우리 화해했어요. 싸우지 마세요오~ ㅠㅠㅠ'
어휴.. 토나올거 같더라. 저 살찐 볼떼기를 싸대기로 풀 스윙하고 싶은 기분. 어찌보면 즙세는 착한척이라도 하지 않아서 느끼하지 않은 맛이라도 있지. 저 인간은 정말..
하기야 내가 예상한게 딱 맞았더라. 뭐랄까 즙세랑 목케의 성격적 특성은 유아적 자기중심주의랄까?
모든게 자기 기분, 자기가 보는 세상의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분법적으로 남을 악으로 규정하고 그걸 선동해서 재생산하고 바이러스처럼 퍼뜨리려는 성질인거지.
그리고 지성이라는 내성이 없어서 쉽게 감염되고 연가시에 조종당하는 숙주처럼 그들에게 수퍼챗과 명성이라는 이익을 안겨주는 것이 광신도인 니들이고.
어찌보면. 좌빨 선동가들이랑 같은 성향이라고 보면 돼. 사실 우파 유투버라는 자들 거의 전부가 이런 성향이고. 좌파도 마찬가지. 이들에게 정치적 신념은 그냥 자기 에고확장의 편리한 도구에 불과할 뿐인거지.
사실 강변이나 김변이나 똑같은 유형이고. 단지 즙세나 목케보다는 영리하고 사회적으로 강자인것 뿐이랄까..
니들에게 석가모니의 한 말씀을 남기고 싶다.
'길가다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똥글 길다
무식하니 체계적으로 글 쓰면 싫지
체계적이지 않으니깐 똥글임
공감력제로인 니글 길다
ㅇㅈ. 동감한다 - dc App
각종 망구들 뜨끔할 글이네
길가다 부처를 만났는데 왜죽여? 사이코패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