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박정희와 서울농대의 수재들이 품종개량해서 대한민국의 식량난을 해결한 대단한 곳이다.

다들 굶주리지 않고, 노동하고 기업 생기고.

대한민국 역사에 아주 큰 이바지를 한곳이 농대다.

32가 삼수해서 농대 갔어? 낄낄대고 조리돌림 할 수 있는 그런 곳이 아니라 이거야.

앞으로는 3수해서 감지덕지 서울농대 갔는데~

라고 얘기해야한다.

농대는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대 위업을 세운 곳 중 하나하는 걸 잊지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