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품성은 말과 행동에서 나타난다.
김변호사를 강용석 후보 선거 팀 일원이여서
지지하고 좋게 보려고 해 왔다.
딱 거기까지 였었다는 걸 알았다.

권유님 어제 방송에서 정에 약한 거 어찌해얄까요?
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따스하고 정 많은게 느껴지는
지금의 권유님이 좋습니다.
어찌하려 하지 마세요.
다만, 정이 가는 누군가가 생긴다면 시간과
거리를 두고 보셔요.
언제나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