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리뷰야 안 본 게이들 한 번 봐봐
왜 정치충이 되었냐고? 왜 정치에 목 숨거냐고?
이 영화에 중국 근현대사가 다 들어 있어
국공합작 대약진 문화대혁명
이런 쓰나미를 겪으면서 국민들이 살아가는 서글프고도 아프고 힘든 인생이 녹아 있어 난 눈물이 없는 냉혈한 인데
문화대혁명에서 실력있고 경륜있는 의사들 반동으로 몰아내고
어린애들이 출혈 심한 산모 치료 못 해 ㅠㅠ 서
우왕 좌왕하면서 당황하면서도 악착같이 살리려는 의지도 없는데 그 산모 살리고 싶은 장애인 남편 산모 부모의 울부짖음에 눈물이 안 날 수가 없더라고
리뷰라 짧아 시간 되면 함 봐봐
강변이
열혈지지자 20만이면 정치를 바꿀 수 있다고 했어
비록 난 하나의 바퀴벌레에 불과하겠지
난 그 역사를 바꾸는 20만 중에 하나가 되고 싶다
저 영화도 저 때는 저런 예술 영화 찍있는데
지금의 장이모 ㅠㅠ 지금의 홍콩ㅠㅠ
우리도 저렇게 될지 몰라
깨어 있자
어제 그저께 정말 힘들어서 머리 식히고 오고 싶었는데
더 머리가 아프네 어쩔수 없지 뭐
- dc official App
추천1올리는걸로 부족하네
오 귯 나도 함 볼게
정치에 무관심하면 안된다 무조건 깨어서 행동해야한다는거 영화 보니까 더 느낀다. 주인공도 그저 자기 인생 사느라 공산당에 저항하지 않았는데, 결국 그 공산당놈들이 의사도 다 반동분자로 죽여서 자기 딸이 치료 받지 못하고 죽네 공산주의자가 만드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인생이 어떻게 마무리 되는지가 전반적으로 잘 보이는 영화 같다 이런게 문화전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