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마냥 뮤지컬 때 반대한 용호 쳐내고,

아직은 가세연에 붙어있어야 할 용석이도 울며겨자 먹기로 제작비용 내고,

그 후 지방선거 때 나가리.

모든 시작은 뮤직컬 때문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