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목K같은 인간한테, 말도 안되는 것들로 공격받고 무너지는 꼴을 못보겠음



나는 최소한, 경제적이든 그 무엇이든 남에게 이득을 봐서 은혜를 받은 이에게는


최소한의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배신을 무엇보다 싫어함



가세연 간판 달고 나간 선거에서, 선거 결과 개판나서


가세연 좃되는 상황에서, 가세연 대표가 사과했다고 사과는 왜하냐면서 조롱하고


긴박한 선거기간에, 남의 선거 캠프 공동 선대 위원장이라는 말도 안되는 딜을 해놓고


김세의 때문에 단일화 실패했다면서, 김세의 탓을 하는 등


그 이외에, 말도 안되는 짓거리로 김세의를 공격하면서 가세연을 무너지게 만들려고 작정하고


강용석과 그 어떠한 화해의 틈도 끼어들어서 방해하면서, 강용석 오지게 포장질하고 코인 털이하는 짓을 함



난, 이따위 짓거리 도저히 눈뜨고 못봄



김세의가 강용석에 대한 배신감과 가세연 씹창나는 상황으로 선거를 치루면서


결과가 뻔히 보이고, 예상되는 상황에서, 김세의는 그의 길을 간것 뿐임



결과는 역시나 김세의가 옳았지



강용석도 가만히 있고, 김세의를 사랑하네 뭐네 하면서, 여지를 두고 있는 상황에서


온갖 혜택과 월급도 받아 챙긴인간이, 그깟 정치 꿈나무 소리 듣고, 꾸사리 한두번 먹었다고 


그따구로 대응하는게 인간이냐 ?



암튼, 내 인성으로는 절대 용납 못한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