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김용호..목케이..내가 본 게 맞다.
가세연 처음부터 다 본 구독자로써 위 3명 구독한적 없다.
구독 할 이유를 못 찾았고 포지션 불분명 했다.
김세의 히스테릭한면 있다. 고쳐라제발. 입좀꼬메고.
직원좀 줄이고. 망구들 좀 단속하고.
부피를 키우지 말고 내실을 다져라.
강용석  잘 여행하고 가세연 돌아와라. 안 말린다.
김세의 의심은 가고 아직 밉다. 처음에는 김세의랑 강용석이 떨어진게 최대행운이라 생각했지만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깐이건 누가 지령내려 판까는 거다 싶다.
역시 선동 잘 당하는 국민의 민족성을 또 이용한다.

아직 우파가 안심할 때가 아니다.
곳곳이 좌파가 앉아있고 이번 일로 가세연을 한때 응원했던
내 자신을 부정하고 부끄러워 해서는 안된다.
그걸 지금 누가 가장 선동하는가를 잘 봐야 한다.
좌파가 윤통 바뀌고 나서 가장 첫번째 목표가 우파 대표 스피커가세연 폭파다. 뭘 알고나 있는건지..
어쨌거나 저쨌거나 가세연은 여기서 새롭게 화합해라.
강과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