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가 까세요~ 한 목적이 분명히 있다.같이 일하는 사람끼리 녹취 한다는건 신뢰의 훼손을 의미해서설령 있다고 한 들, 없는 셈 치고 넘어가는거다.목케이는 강용석도 핸들링 못할 것 같다. 각자 갈 길 가자.
상대가 모함 방송하면 녹취는 까야지 - 유튭랜드
가만보니 이준석도 때도 그렇고 녹취에 민감한 나이대가 50대 언저리부터인듯.. 스마트폰 기능 잘 모르는 세대. 젊은시대는 녹취 자체를 까지 않음. 까는 방식을 비판하지
녹취깔까요 진짜 이젠 징함 까든지말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