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현재 수많은  우리나라 정당들 중 집권이 가능한 당,대규모 선거에서 당선자를 낼 가능성이 있는 정당은

국민의 힘,(더불어)민주당 뿐이라고 생각하는 현실주의자이기 때문에

김세의,하청 브로스가 하는 말이 뭔 말인지

다 알아...

근데...그런데 말입니다...

정치 이전에 인간관계에서

사람이 최소한의 신의가 있어야지..

그럴 거면 뭐하러 강용석 캠프에서 중책을 맡은 거야??

처음부터 나는 어떻게든 보수 진영의 후보가 둘이면 김동연 좋을 일만 시킬 위험성이 큰 상황이기 때문에 생각이 다릅니다.

나는 이일에서 빠지렵니다<-이렇게 나왔어야지..

처음엔 김은혜한테 쌍욕 박아가면서까지 강용석을 위해 뭐라도 할 것처럼 하다가

선거 며칠 남지도 않았을 때

환호해주니까 좋습니까??
목격자 K 형님 관점으론 이게 배신 중에 악질 배신이라 본 거야

아니 그럴 거면 처음부터 후원회장 직함도 포기했어야 맞지..

목케이가 가세연 탈퇴해서 브로스 돼지 표현으론 삼성연구소(미친~가세연을 어디 삼성에 비비냐 ㅋㅋㅋㅋ또.라.이) 사업주 한 달 넘게 공격하는 건 배신이고

김세의가 지선 과정에서 보여준 행동들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정의로운 행위였다는 거냐??

그리고 브로스 이 하청 다마돌이 돼지야~

이준석이 향후 어떻게 되느냐에 상관없이

국힘에서도 앞으로 니들은 영원히 시다바리로도 안 써 ㅋㅋㅋㅋ 걱정하지 마 ㅎㅎㅎ

집권 여당이 뭐가 아쉬워서 외연 확장성 제로에

의리라곤 눈곱 만큼도 없고 비열 그 자체에 당 살림살이에 아무 도움도 안 되는 니들한테 기회를 주겠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