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현재 수많은 우리나라 정당들 중 집권이 가능한 당,대규모 선거에서 당선자를 낼 가능성이 있는 정당은
국민의 힘,(더불어)민주당 뿐이라고 생각하는 현실주의자이기 때문에
김세의,하청 브로스가 하는 말이 뭔 말인지
다 알아...
근데...그런데 말입니다...
정치 이전에 인간관계에서
사람이 최소한의 신의가 있어야지..
그럴 거면 뭐하러 강용석 캠프에서 중책을 맡은 거야??
처음부터 나는 어떻게든 보수 진영의 후보가 둘이면 김동연 좋을 일만 시킬 위험성이 큰 상황이기 때문에 생각이 다릅니다.
나는 이일에서 빠지렵니다<-이렇게 나왔어야지..
처음엔 김은혜한테 쌍욕 박아가면서까지 강용석을 위해 뭐라도 할 것처럼 하다가
선거 며칠 남지도 않았을 때
환호해주니까 좋습니까??
목격자 K 형님 관점으론 이게 배신 중에 악질 배신이라 본 거야
아니 그럴 거면 처음부터 후원회장 직함도 포기했어야 맞지..
목케이가 가세연 탈퇴해서 브로스 돼지 표현으론 삼성연구소(미친~가세연을 어디 삼성에 비비냐 ㅋㅋㅋㅋ또.라.이) 사업주 한 달 넘게 공격하는 건 배신이고
김세의가 지선 과정에서 보여준 행동들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정의로운 행위였다는 거냐??
그리고 브로스 이 하청 다마돌이 돼지야~
이준석이 향후 어떻게 되느냐에 상관없이
국힘에서도 앞으로 니들은 영원히 시다바리로도 안 써 ㅋㅋㅋㅋ 걱정하지 마 ㅎㅎㅎ
집권 여당이 뭐가 아쉬워서 외연 확장성 제로에
의리라곤 눈곱 만큼도 없고 비열 그 자체에 당 살림살이에 아무 도움도 안 되는 니들한테 기회를 주겠냐 ㅉㅉ
아무것도 안시켜줬으면 그건 그거대로 개지랄 했겠지
선대위원장은 차거사이고 세의는 후원회장이다 세의는 김은혜 측과 강쩜구가 그렇게도 원하는 입당과 명예회복 딜받았다
억~후원회장이었어??알았어~수정!!
공감한다
후원회장이야. 강용석 캠프 후원회장이 김은혜 유세차에 오르겠다고 발악을 함.
경기도지사출마도1032가 나가라고 했대 강변은 원래 예전부터 서울시장 욕심 있었고 후원금도 기무뇌발언에 빡쳐서 1832가 모으자고 했는데 22억이나 모일줄 예상 못했던거지 근데 본심은 강변지지 아니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