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지도 못하고 진 마당에

논공행상을 하려하면 무엇하나요


깨끗이 승복하고 좋았던 추억 하나 남기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내가 많이 도왔으니 나랑 같이 해야 한다

방해가 되었으니 손절한다 -로 왈가왈부하는 것이 도무지 부질없어 보이네요


선거 후 제일 힘들었을 강변을 생각하면

선거 관계자들은 모두 잡음없이 조용히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각자의 앞날을 모색해 봄이 어떠실지요


위한 답시고 대리전을 해 준답시고

싸움질하면 강변이 얼마나 더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