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장이 후원회장 본분을 망각하고 후보를 쥐락펴락하려다가 

결국 이 사달까지 난 거였네

자기가 선수로 뛸 것도 아니면서 말이지...

누가 이기적인 거고 누가 먼저 배신을 한 건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