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 쓰레기면 상종 안하면 되고
나를 모욕하고 허위사실로 공격하면 고소하면 됨
선거기간 32가 쓰레기짓한 건 고소감인데
강대장은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고
선대본부장입장에서의 해명은 충분히 공익적이었다고 생각함.
문제는 그 이후인데
공익, 부당을 앞세워 교묘하게 사적감정 다 쏟고 있는데
고상이 가스라이팅 운운할때 헛웃음 터진것처럼
점점 공감받지 못하고 본인에게 마이너스 될 것같아 걱정됨.
지켜야할 직원이 있다는 말도
고소를 해야 하니 후원금 필요하다는 것도
가세연때 이미 많이 듣고 후원해봤던 사람들이라
지금은 32 멸망을 기대하고 있어서 들끓지만
32가 얼마나 하찮고 존재감 없는지 알게되면
32 멸망에 대한 감정도 없어질건데
이런말 하기 싫다면서 기승전32되는 순간
정치에 관심없다는 32와 오버랩됨.
기본적으로 우파는 분노하지 않는 모두가 가해자라는
좌파적 사고를 좋아하지 않음.
김변의 정치디톡스와 실리에 대한 해석을 보고
팀이 깨질까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느껴졌는데
팀은 같은 목적으로 모였다 흩어지기도 하고
프로젝트 끝나면 해산도 하는데
우리는 '원팀'운운하는 건 불안감 때문같아보여 맘아픔.
탈가세연한 이들중에
가세연 멸망 바라는 자
멸망 하던지 말던지 갈길 가자는 자
만나서 더러웠지만 잘 살아라 하는 자
각각 의견 분분하겠지만
내가 굳이 공개적 멸망까지 바라지 않았던 건
가세연이 우스워지는 순간 함께한 모든게 가십이 되기 때문이고
능력없으면 조용히 도태 되겠지 했을 뿐임.
그럼에도 한줌 빠들로 먹고사는 변똥을 보면서
질긴 생명력이라 생각했고
32도 변똥보다는 길게 버티겠구나 하고 관심끊었을 뿐인데
안티도 팬이라고 계속 관심주고 자극해서
가팬클 단합력만 높여주고 있으니 굳이 왜저러나 했는데
반사적이익으로 탈가세연간 단합도 높아지는 걸 보고
지금 이 상황은 공익적 상황도 아니고
우파적 활동도 아니고
32에 분노한 사적감정모임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나도 가세연 기 살려준다고
누구 불러다 후원해달라 하면 후원해주고
투표해주고 구독 눌러주도 슈퍼쳇쏘고 다 했지만
당시에는 우파 활동 부흥을 위한 것이었으니 크게 후회는 없음.
그런데 지금은 32멸망만 바라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
결국 우파활동하는 이들을 검색하고 찾아가는 나를 보면서
지금 이 모습이 건전하지도 않고 우파활동도 공익도 아니라는 걸
확신하게 됨.
마지막으로 아쉬운 마음에 끄적임.
언젠간 광화문에서 또 다시 만날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너무 감정이입하지 말고 감정이 아닌 활동을 봐주길.
나를 모욕하고 허위사실로 공격하면 고소하면 됨
선거기간 32가 쓰레기짓한 건 고소감인데
강대장은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고
선대본부장입장에서의 해명은 충분히 공익적이었다고 생각함.
문제는 그 이후인데
공익, 부당을 앞세워 교묘하게 사적감정 다 쏟고 있는데
고상이 가스라이팅 운운할때 헛웃음 터진것처럼
점점 공감받지 못하고 본인에게 마이너스 될 것같아 걱정됨.
지켜야할 직원이 있다는 말도
고소를 해야 하니 후원금 필요하다는 것도
가세연때 이미 많이 듣고 후원해봤던 사람들이라
지금은 32 멸망을 기대하고 있어서 들끓지만
32가 얼마나 하찮고 존재감 없는지 알게되면
32 멸망에 대한 감정도 없어질건데
이런말 하기 싫다면서 기승전32되는 순간
정치에 관심없다는 32와 오버랩됨.
기본적으로 우파는 분노하지 않는 모두가 가해자라는
좌파적 사고를 좋아하지 않음.
김변의 정치디톡스와 실리에 대한 해석을 보고
팀이 깨질까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느껴졌는데
팀은 같은 목적으로 모였다 흩어지기도 하고
프로젝트 끝나면 해산도 하는데
우리는 '원팀'운운하는 건 불안감 때문같아보여 맘아픔.
탈가세연한 이들중에
가세연 멸망 바라는 자
멸망 하던지 말던지 갈길 가자는 자
만나서 더러웠지만 잘 살아라 하는 자
각각 의견 분분하겠지만
내가 굳이 공개적 멸망까지 바라지 않았던 건
가세연이 우스워지는 순간 함께한 모든게 가십이 되기 때문이고
능력없으면 조용히 도태 되겠지 했을 뿐임.
그럼에도 한줌 빠들로 먹고사는 변똥을 보면서
질긴 생명력이라 생각했고
32도 변똥보다는 길게 버티겠구나 하고 관심끊었을 뿐인데
안티도 팬이라고 계속 관심주고 자극해서
가팬클 단합력만 높여주고 있으니 굳이 왜저러나 했는데
반사적이익으로 탈가세연간 단합도 높아지는 걸 보고
지금 이 상황은 공익적 상황도 아니고
우파적 활동도 아니고
32에 분노한 사적감정모임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나도 가세연 기 살려준다고
누구 불러다 후원해달라 하면 후원해주고
투표해주고 구독 눌러주도 슈퍼쳇쏘고 다 했지만
당시에는 우파 활동 부흥을 위한 것이었으니 크게 후회는 없음.
그런데 지금은 32멸망만 바라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
결국 우파활동하는 이들을 검색하고 찾아가는 나를 보면서
지금 이 모습이 건전하지도 않고 우파활동도 공익도 아니라는 걸
확신하게 됨.
마지막으로 아쉬운 마음에 끄적임.
언젠간 광화문에서 또 다시 만날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너무 감정이입하지 말고 감정이 아닌 활동을 봐주길.
짝짝짝 - dc App
나랑 생각 다 똑같누 - dc App
게이글 잘쓰네.내생각이랑 같다. 요즘 보는방송도 손상대쪽이나 후원은 호국단쪽에 한다.
다들 비슷하구나
딱 내 생각과 같다! 목케이 진심 좋아하고 믿었는데.. 김세의 실망하고 한심했는데.. 목케이 잔잔거림이 지치고 지겹다. 김세의처럼 ㅈㄹㅂㄱ 유치찬란 소리지르고 대놓고 후원바라는게 담백해 보일정도.. 김소연처럼 내일 내가한다. 내 갈길 내가 간다가 딱 좋았는데 거기다가도 애매한 양념질 치게 만들고.. 에휴, 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