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가장 열받는 대목이지....
물론 거기에는 강용석 뿐만 아니라 구독자
강용석 후보에 정치후원금 내신분들까지도....
구독자를 뭐같이 여겼는지...
지가 돈내라 하면 군말없이 지갑열어 털고..
지가 빠꾸하라하면 군말없이 빠꾸하고....
강용석은 김세의가 하라는 것 진짜 다 해주었더니..
지 꼭두각시쯤으로 여긴거야..
줄을 달아서 오른쪽으로 가라 하면 오른쪽가고
왼쪽가라하면 왼쪽으로 가고..
머리 삭발해라 하면 머리 삭발하고.
저기가서 연설해라 하면 저기가서 연설하고
이 티셔츠 입어라 하면 이티셔츠 입고..
야야 이만하면 쇼 끝났으니 철수해
하면 철수하고...
김세의 요게 강용석을 딱 지 꼭두각시쯤으로 여겼다니깐
하는 짓거리가..
저도 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 합니다. 61지선 때 모든 그림은 자기 혼자서 다 그리고 강소장은 32 그림대로 군말 없이 따라야 하는 걸로 여기더라구요. 인위적으로 추켜세우고, 영웅을 만들고 하는 건 너무 냄새 나는 짓으로 지역구 선거에 나가본 경험이 없는 32생각일 뿐. 22,000명이 보내준 정치헌금의 무게를 진중하게 생갈할 수 밖에 없어죠.
김종인이 윤석렬보고 가만 있고, 지가 하라는 대로만 하라는게 생각나네
무슨꼭두각시. 판세를 잘읽은거지 ㅋㅋ 0.9프로의 지지율로 증명했잔냐 ㅋㅋ 아직도 대가리가 덜깨졌냐들?
난 우파지만 강용석 지지자도 아님. 확실히 판세는 김세의가 잘읽음. 강용석이 왜갑자기 미쳐서 창당같은 개소리가 나왔는지 난 대략 짐작이 가지만(모케이). 다신 정치판 안나오길.
솔직히 강용석 가세연 아니었으면 도도맘이미지 강하지 않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