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가장 열받는 대목이지....

물론 거기에는 강용석 뿐만 아니라 구독자 

강용석 후보에 정치후원금 내신분들까지도....


구독자를 뭐같이 여겼는지...

지가 돈내라 하면 군말없이 지갑열어 털고..

지가 빠꾸하라하면 군말없이 빠꾸하고....


강용석은 김세의가 하라는 것 진짜 다 해주었더니..

지 꼭두각시쯤으로 여긴거야..

줄을 달아서 오른쪽으로 가라 하면 오른쪽가고

왼쪽가라하면 왼쪽으로 가고..

머리 삭발해라 하면 머리 삭발하고.

저기가서 연설해라 하면 저기가서 연설하고

이 티셔츠 입어라 하면 이티셔츠 입고..

야야 이만하면 쇼 끝났으니 철수해

하면 철수하고...


김세의 요게 강용석을 딱 지 꼭두각시쯤으로 여겼다니깐

하는 짓거리가..